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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정원 파더스가든...제주도내 최대규모 '귤따기 체험장' 오픈

2021-11-24

[시사매거진/제주] 55년 전 가족을 위한 애틋한 마음으로 개척한 아버지의 조경수 농장으로 유명한 제주 파더스가든에서 도내 최대규모의 '귤따기 체험장'을 오픈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만여 평(약 3만 3000㎡)의 드넓은공간에서 제주의 상징인 '귤따기 체험'을 하며 시식도하고 포장 및 택배서비스까지 가능한곳으로 내년 2월말까지 진행된다.


파더스가든에는 이밖에도 알파카, 타조 등 100여마리 초식동물을 보유 제주에서 흔치않게 귀여운 동물들에게 가까이서 먹이주기체험도 할수 있다.
또한 400m의 동백꽃길을 걸으면서 제주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정원이 있는 곳으로 현재 제주에서 연인과 가족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하곤철 파더스가든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가족들이 힐링을 통해 마음의 안식을 얻을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양기철 기자 ygc9966@naver.com
출처: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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